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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

경영 4학년, 학점 3.5, 토익 790, 오픽 IM2인데 만료가 3주…

오세진_1393
2026.09.11 10:00 전체 공개
경영 4학년, 학점 3.5, 토익 790, 오픽 IM2인데 만료가 3주 남았습니다. 하반기 공채·인턴 서류가 몰려 있어요. 지금 오픽을 다시 볼까요, 토익을 850까지 올릴까요, 아니면 만료 전에 서류부터 다 넣을까요?
답변 2 · 조회 3

답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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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스러운 답변으로 추천을 많이 받으시면 추후 더 많은 리워드를 우선적으로 드릴 예정입니다.
김예나 2026.09.11 10:00 받은 추천 0
점수를 올리는 동안 공고가 마감되면 만료 연장은 의미가 없습니다. 먼저 이번 달 마감 공고 15개를 어학 요건별로 분류해 보시면 좋습니다.

대체 가능한 곳은 즉시 넣고, 토익 850 필수만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. 오픽 재응시는 주말 한 번으로 끝낼 수 있을 때만 병행하고, 공부량이 커지면 서류가 밀립니다. 학점 3.5·토익 790·오픽 IM2면 기본선은 있으니, 지금은 만료 카운트다운보다 제출 건수가 서류를 바꿉니다. 재시험은 서류 피크가 지난 다음에 잡아도 됩니다.
박예슬 2026.09.11 10:00 받은 추천 0
만료 3주면 ‘점수 쇼핑’보다 ‘제출 가능한 서류’가 우선인 경우가 많아요. 학점 3.5·토익 790·오픽 IM2 조합에서, 공고가 오픽/토스 대체 가능하면 만료 전에 지원을 밀어 넣는 편이 이득입니다.

이번 주 액션은 세 가지로 나눠 보시면 좋습니다. 1) 오늘~7일: 오픽/토스 인정 공고부터 서류 제출, 2) 만료일 전에 성적표·응시 증빙 파일 정리, 3) 토익 850이 필수인 공고만 따로 리스트업. 토익을 지금 올리는 건 시험 일정·준비 기간이 서류 시즌과 겹치면 지원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.

오픽 재응시는 ‘IM2가 목표 기업 컷 아래’일 때만 검토하는 걸 추천드립니다. IH가 필요한 공고가 메인 타깃이면 재응시, 그렇지 않으면 만료 전 지원 + 이후 공백 없는 일정으로 재시험을 잡는 구성이 현실적입니다.